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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불법대게 유통 사범 잇따라 검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15 [13:57]

포항해경, 불법대게 유통 사범 잇따라 검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15 [13:5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최정환)는 동해안 대게 자원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지난 12일과 14일 불법대게 유통 사범을 잇따라 검거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저녁 유통이 금지된 체장미달 대게(9cm이하) 약 300마리를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에서 판매할 목적으로 포항시 북구 죽천리 소재 인적이 드문 민가 수족관에 숨겨 보관한 김모씨(59세, 포항거주)에 대해 수산자원관리법 위반으로 검거했다.
 
▲ 불법대게 유통사범 검거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지난 14일 새벽에는 포항시 북구 해동로 소재 포항수협 제빙창고 앞 부두에서 체장미달 대게(9cm이하) 약 360마리를 자신의 활어차량에 보관 중이던 김모씨(36세, 포항거주)에 대해 수산자원관리법 위반으로 검거했다.
 
▲ 불법대게 유통사범 검거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포항해경은 피의자들을 상대로 불법대게 취득 및 보관 경위에 대해 집중 추궁하는 등 수사를 확대해 최근 조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포획·유통사범 검거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계속적이고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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