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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대게 불법 포획한 선장 검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1/18 [15:44]

포항해경, 대게 불법 포획한 선장 검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1/18 [15:4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포획채취 금지기간에 대게 561마리를 불법포획 한 혐의(수산자원관리법 위반)로 서모씨(54세)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모씨는 강구선적 S호(19톤, 통발, 5명) 선장으로 지난 16일 오후 4시11분경 감포항을 출항해 조업을 종료 후, 17일 오후 6시 6분경 감포항에 입항하는 것을 확인해 감포안전센터에서 검문검색 결과 대게 561마리(시가 미상)를 어창에 보관중인 것을 확인, 검거 했다.

▲ 불법으로 포획한 대게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포획채취 금지기간인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대게를 불법 포획하거나 이를 소지․유통․가공․보관 또는 판매하면 수산자원관리법 제64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

포항해경은 “앞으로도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대게 불법포획사범 등에 대해 강력하게 단속하고 수산자원관리법의 엄정한 적용 등 대게 불법포획 및 유통행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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