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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울진군연합회, 전국 최고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3/03 [18:57]

한국농촌지도자울진군연합회, 전국 최고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3/03 [18:57]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한국농촌지도자울진군연합회(회장 황종길)는 지난달 25일 농민회관(수원시)에서 개최한 사단법인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회장 김성응) 정기총회에서 2015년도 전국 우수연합회로 선정되어 중앙회장으로부터 표창패를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 농촌지도자 전국 우수기간 선정     © 울진군 제공
 
농촌지도자울진군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1947년에 결성되어 현재 61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은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유대강화는 물론 체계적인 과제연찬교육을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 및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증 받아 선정됐다.

황종길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농촌지도자 조직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회원들의 아낌없는 봉사 정신이 전국 우수연합회로 이끌었다”며 회원들에게 영광을 돌리면서 농촌지도자울진군연합회가 오늘 전국 우수연합회로 선정 될 수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임광원 울진군수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점차 가속화 되고 있는 농업인력의 고령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농촌지도자울진군연합회원 중심으로 노동력 절감형 농업을 지속적으로 육성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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