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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울진군, 가축방역 약품 무상 공급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4/26 [16:54]

울진군, 가축방역 약품 무상 공급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4/26 [16:54]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저하시켜 경제적 손실을 야기하는 기생충성 질병 및 송아지 설사병 예방을 위해 오는 5월 20일까지 총 예산 5천만원을 들여 가축방역 약품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실시하는 가축방역약품 공급대상은 총 2종 1만2천48두로 기생충 약품 9천848두(600kg), 송아지설사병 2천200두이다. 
 
▲ 울진군 가축방역 약품 공급으로 축산농가 방역 강화 (사료에 섞어서 먹음)     © 울진군 제공

공급대상 농가는 읍·면사무소에서 약품을 수령해 자가 투여하고 5두 미만 농가는 관내 공수의 3명이 직접 투여하게 되며 전액 무상지원 된다.

군 관계자는 “가축 사육농가가 송아지설사병 예방과 기생충 구제를 적기에 실시해 가축질병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번 약품 공급을 통해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주요 악성전염병을 근절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공급 될 수 있도록 지도·감독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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