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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지난 14일 오후 4시 취업창업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변효철 총장, 이성호 취업창업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학년도 취업·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거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이번 취업·창업경진대회는 105여명의 지원자와 16개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입사지원서 작성방법과 이미지 트레이닝 및 면접 클리닉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그 동안 배우고 익힌 것 들을 직접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창업동아리 학생들도 매월 간담회와 창업교육 및 창업캠프를 통해 작성한 사업계획서를 발표해 실제 창업아이템으로의 발전가능성을 평가 받는 자리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제철산업계열 동아리(대표 임재성)가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을 받아 상장과 1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으며 취업경진대회 입사서류부문에서는 간호학과 황은경 학생이, 모의면접 부문은 제철산업계열 하창재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아 상장과 각각 30만원, 5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변효철 총장은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말과 함께 실제 취업과 창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양질의 취·창업지원프로그램을 더 많이 기획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창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선린대 취업창업지원센터에서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꿈, 목표 설정프로그램을 통해 입학과 동시에 자신의 진로를 확립하고 이후 졸업예정학기에는 전공과 연관된 직무트레이닝과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클리닉 그리고 실전 모의면접 등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역량을 키우는 한편 창업동아리 학생들을 중심으로 창업동아리 간담회 및 창업캠프 등을 개최해 창업을 위한 준비와 창업에 대한 기본 소양 및 창업전문교육을 통해 예비 청년창업자를 양성해 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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