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발전을 위해 힘쓰는 스마트 공직자
국가예산확보, 업무성과 16개 우수 사업 시상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4/03 [18:34]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3일 ‘4월 직원 정례회’에서 국·도비확보, 예산절감 등의 성과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직자들에게 성과시상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지난 2012년 성과시상 실시 후 최다 건수(46건)가 접수되어 공직자들이 영천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얼마나 힘쓰는지 알 수 있었다.
발빠르게 중앙기관, 도, 공공기관 등을 방문한 결과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65억), 농기계임대사업(13억), 차세대차량융합부품제품화지원사업(45억) 외 6건의 국·도비 확보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뛰어난 협상력으로 기반시설 부담금을 절감하고 사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개혁하는 등 영천이 발전함에 있어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성과 총16건 선정·시상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이와 같은 우수한 성과는 공직자의 업무에 대한 ‘조금 더’의 열정과 숙고의 결과로 작은 차이 같지만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며 “최고의 결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하는 스마트한 공직자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천은 전투메모리얼파크(체험권) 개장, 보현산댐 짚와이어, 별빛테마마을 등 익스트림 체험관광과 캠핑도시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올 한해 우리 시의 활력이 될 제5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 영천~상주간 고속도로 개통 등을 앞두고 차근차근 영천만의 색(色)을 채워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