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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령 2017대가야체험축제 올해도 대박

6일부터 4일간 30만명 관광객 끌어모으며 대박 행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4/09 [21:59]

고령 2017대가야체험축제 올해도 대박

6일부터 4일간 30만명 관광객 끌어모으며 대박 행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4/09 [21:59]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2017대가야체험축제’가 4일간(6일~9일)의 여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올해 체험 축제에는 전국에서 약 3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다녀가면서 지난 해에 이어 연속 초대박 성공을 이뤄냈다.


특히, 올해는 새로운 구성과 축제공간 확대, 대도시 단체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축제기간 중 쾌청한 날씨 등으로 벚꽃만개 시기와 겹치면서 연일 터져나가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 대가야 건국 신화 퍼레이드 장면     © 고령군 제공

 

대가야체험축제는 대가야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생생한 교육형체험축제로서, 매년 새로운 주제를 선택해 특화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올해에는 대가야의 건국신화를 시작으로 대가야인들의 생활, 문화, 예술 등 분야별 이야기를 총망라해 체험과 결합시켰다.

 

대가야의 이야기를 크게 대가야의 이야기를 크게 주제Zone, 스토리텔링Zone, 체험프로그램Zone으로 나누고 이를 다시 10개의 세부 테마에 57개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축제장 내 공간배치를 최대한 활용했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고령군관광협의회가 구성되어 축제의 기획과 실행을 민간중심체제로 추진하는 한편, 제장소를  테마관광지와 농촌체험특구, 대가야문화누리, 문화의 길을 이어 대가야시장까지 연결해 대가야읍 전역을 축제의 장으로 확대했다. 또,  관광객의 동선을 고려해 식당부스와 각종 안내부스를 전면 재배치하기도 했다.

 

▲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지난해에 비해 대폭 확대되는 등 올해 축제도 초대박 신화를 이어가며 축제가 종료됐다     © 고령군 제공


이런 이유 등으로 올해는 특히 단체관광객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서울 등 6대 도시에서 매일 2천여명의 단체관광객들이 관광버스를 타고 축제장을 방문한 것을 비롯, 대구시티투어, 한국능률협회, 주한미군 등 단체관광객들에게도 인기를 끌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늘 새롭고 다시 가고 싶은 축제로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며 “주민과 함께 소통하면 아무리 큰 행사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다는 자부심과 함께, 대가야체험축제를 대한민국 문화관광 최우수축제, 더 나아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가야체험축제는 경상북도 최우수축제 3년연속 지정, 문화체육관광부 축제 10년 연속 지정 등 그동안 쌓아왔던 문화관광축제로서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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