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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령군 관광선진도시 준비 박차

컨텐츠 보강 및 체험 소프트웨어 개발 착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1/29 [10:31]

고령군 관광선진도시 준비 박차

컨텐츠 보강 및 체험 소프트웨어 개발 착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1/29 [10:3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고령군이 대가야를 활용한 관광 상품의 컨텐츠 보강과 체험위주의 소프트웨어 관광상품 개발에 적극 나선다. 이에 따라 고령 관광의 테마가 보는 것에서, 만지고 체험하는 컨텐츠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고령군은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관광인프라의 지속적인 구축과 대가야 고분군 세계유산 우선 등재대상, 관광추진 행정 조직의 일원화 등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의 변화를 유도해왔다.
 
▲ 대가야 테마관광 패키지 상품을 준비중인 고령군이 관광선진도시의 시동을 걸었다     ⓒ고령군 제공
 
특히, 올해는 이런 관광 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 하고자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및 주변자원벨트화 기본계획수립 용역’ 계약을 지난 14일 수원대학교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김승준교수)과 체결하고 2개월간의 실시설계 후 금년 10월경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다듬어질 주요내용으로는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를 중심으로 대가야박물관, 대가야문화누리, 농촌문화체험특구, 상무사기념관 등과 연결하고 현재 추진 중인 가야역사루트재현단지, 모듬내캠핑장 및 주변자원개발사업 전체를 관광 벨트화가 이번 사업의 중심이다.
 
군정의 올바른 추진을 위해 지역민과도 공청회 및 설명회를 갖고, 특히 27일에는 관광추진 이해 당사자의 참여와 협업의 일환으로 관광진흥과 직원과 관광시설 수탁자, 체험프로그램 운영자, 대가야로컬푸드협동조합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논의는 ‘고령관광의미래’와 ‘6차산업계획과비즈니스모델’ 등이 주 의제로 나왔다.
 
고령군은 워크숍을 한 차례 더 개최해 용역기관과 깊이 있는 토론을 통해 최종안을 도출해 고령군 관광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는 복안이다. 고령군 관계자는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 이라는 군정목표를 관광분야 실천을 통해 이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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