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 따르면 1일 낮 오후 12시 30분경 영주시 단산면과 부석면, 풍기읍, 순흥, 안정, 이산, 문수면 등에 10여분간 직경 3cm 이상의 우박이 떨어졌다.
특히 봉화지역은 5~10㎝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차량 유리창이 깨지고 차량 지붕이 찌그러지는 등 가옥의 지붕마저 무너져 내리는 피해가 잇따랐다. 지자체와 경상북도는 읍면동별로 피해를 파악하는 한편, 주택 및 차량의 피해는 추후 조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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