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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우두두둑...'우박' 경북 북부 지역 강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6/01 [14:53]

우두두둑...'우박' 경북 북부 지역 강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6/01 [14:53]
▲  여주 지역에 내린 우박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영주와 봉화를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에 1일 낮 갑작스러운 우박이 쑏아졌다. 이 일로 농산물과 차량, 주택등에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1일 낮 오후 12시 30분경 영주시  단산면과 부석면, 풍기읍, 순흥, 안정, 이산, 문수면 등에 10여분간 직경 3cm 이상의 우박이 떨어졌다.

 

▲  동전 크기만한 우박이 1일 오후 경북 영주시와 봉화군에 쏟아져 농산물 등에 피해를 주고 있다


비슷한 시각 봉화에서도 동전 크기 만한 우박이 쏟아졌다. 오후 12시 30분부터 봉화 명호 재산면 지역에 2~10㎝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차량 유리가 파손되는 등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봉화지역은 5~10㎝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차량 유리창이 깨지고 차량 지붕이 찌그러지는 등 가옥의 지붕마저 무너져 내리는 피해가 잇따랐다. 지자체와 경상북도는 읍면동별로 피해를 파악하는 한편, 주택 및 차량의 피해는 추후 조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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