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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 안동 상주 청송 일대에 때아닌 우박 농작물 피해 잇따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29 [18:05]

경북 안동 상주 청송 일대에 때아닌 우박 농작물 피해 잇따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1/04/29 [18:05]

경상북도 일부 지역에 29일 우박이 내리면서 농작물 피해가 잇따랐다. 

 

 

경북도에 따르면 상주시 화서면과 모서면, 안동 임하와 길안, 그리고 청송군 청송읍과 진보, 파천면 등지에 이날 오전부터 오후 2시경까지 지름 1cm 이하의 우박이 비와 함께 내렸다. 비와 함께 내려 금박 막아 없어졌지만 내릴 당시에 알갱이의 우박으로 내리면서 농작물에 피해를 줬다.

 

상주지역에는 아직 피해 상황이 보고되지 않았지만, 안동과 청송 지역에는 피해가 발생, 경북도와 해당 지자체가 피해 정도를 파악하고 있다.

 

경북도는 우박이 내리자,농림축산식품부(재해대책상황실)에 기상상황을 보고하고 피해 상황 파악을 위해 현지조사에 들어갔다. 각 시.군이 30ha이상 피해가 발생할 경우, 정부는 피해 보상을 할 수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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