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석굴로 포장 덧씌우기 공사 완료
포장 불량 구간 약 1km 포장 완료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6/05 [15:19]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에서는 석굴로 포장 덧씌우기 공사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석굴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석굴암으로 이어지는 도로로 기존에 도로포장 상태의 불량으로 버스기사와 관광객들로부터 민원이 잦았던 곳이다.
| ▲ 경주시, 석굴로 포장 덧씌우기 공사(작업전(위)작업후(아래)) © 경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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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우선 포장불량 구간인 5~7km 지점에 약 1km 정도 포장을 완료했으며 그 외 불량구간에 대해서도 조사 후 예산을 확보해 덧씌우기 공사를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박수현 도로과장은 "석굴암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차질 없이 도로정비해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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