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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지난 대선에서 정의당의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심상정 대표가 7일 대구를 방문한다.
이날 심 대표의 대구방문은 지난 달 16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대국민 약속투어’의 일환으로, 대선과정에서 조명 받지 못한 사회적 약자, 소수자의 목소리를 정치로 이끌어내어 주목받았던 그였기에 이들과 관련된 공약 약속 이행 및 화답 차원으로 알려졌다.
심대표는 지난 대선에서 진보정당 사상 최고치인 6.2%를 기록하면서 국민들로부터 열렬한 갈채를 받았다. 이를 위한 화답 차원으로 심 대표는 지난 달 16일부터 대국민 약속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이미 인천, 대전, 제주, 서울, 부산 등을 거친 심 대표는 한국정치와 대한민국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정의당의 노력과열정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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