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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표 20일 대구방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1/19 [15:20]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20일 대구를 방문한다. 22일 통합대회를 앞두고 있는 정의당의 공식적인 일정에 따른 것으로, 이날 대구방문에는 공동대표를 맡을 것으로 예상되는 나경채 대표(진보결집+)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날 방문에서는 그동안 추진되어온 진보재편과 통합에 대한 성과와 의의에 대해 설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향후 정의당 행보에 대해서도 당원들에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심대표 일행은 이날 오후 3시 정의당 대구시당에서 기지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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