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12일 오전 11시 대학 인산관 2층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포항의료원(원장 변영우), 포항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정해자)와 산학협력체결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이날 체결식에는 선린대 변효철 총장, 경상북도 포항의료원 변영우 원장과 포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정해자 회장을 비롯한 양기관 임직원 및 이성호 대외산학협력처장, 우영효 기획처장, 보건행정과 이창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선린대학교와 포항의료원 및 포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의 산학협력체제를 구축해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사회약자 배려를 통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구축하고 대학의 다양한 재능기부 및 학생들의 전공지식 활용을 통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성숙된 인성의 성장발달 기회 활용을 위해 건강증진 및 의료프로그램 지원, 다양한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 진로적성검사, 멘토-멘티 연계한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인성지도 및 예절교육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변효철 총장은 “포항의료원과 지역의 63개 모든 아동센터와의 협약을 통한 연계사업으로 대학 사명인 참된 인성 및 전문성을 겸비한 창의적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사회 기여활동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