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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민주당 김철호 예정자 구미시장 도전

"일당 독점은 구미 쇠퇴의 길 변화 없으면 미래 불투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2/08 [09:40]

민주당 김철호 예정자 구미시장 도전

"일당 독점은 구미 쇠퇴의 길 변화 없으면 미래 불투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2/08 [09:40]

【브레이크뉴스 구미 】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철호 예정자(형곡 새마을금고 이사장)가 구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여당 경선도 본격화됐다. 
  

▲ 더불어민주당 김철호 이사장이 구미시장 출마를 선언하면서 여당내 경선시계추도 가동되기 시작했다     © 김철호 후보 예정자 제공


김철호 이사장은 7일 기자회견에서 “관료출신과 일당 독점의 무경쟁 23년 동안 구미시의 권력자들은 절박함이 전혀 없는 무능력함을 보여 왔고 특정 정당공천이 곧 당선인 구조하에서 역대 선출된 정치 지도자들의 안일한 자세로 일관되어 미래에 대한 대비가 전혀 되지 못했다”고 강조하면서 “구미는 시민과 함께 새로운 발상의 전환과 지혜를 모아 새롭게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절박하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지금부터는 주식회사 구미시를 경영한다는 마인드의 시장이 나와야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나는 그동안 노동자의 도시 구미는 서민과 약자가 행복하고 잘 살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시민 곁에서 시민의 눈으로 사람이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시민사회 활동을 해 왔다”며 “김철호는 쇠퇴하고 있는 구미시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진정성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새로운 사고와 변화를 선도하는 사람만이 구미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며 완전히 새로운 구미를 만들 정책비전과 변화의 가치를 실현할 5가지 실천 방안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작은 공약 5가지를 제시했다.

 

김철호 이사장은 대구상고와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자동차보험(주)노조위원장과 전국손해보험노동조합협의회 의장으로 노동운동을 하고 구미YMCA이사장과 구미참여연대 집행위원장을 지낸 시민사회 활동가로 알려져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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