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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바른미래당 김형기 대구시장 후보 개소식 열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5/14 [12:30]

바른미래당 김형기 대구시장 후보 개소식 열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5/14 [12:3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김형기 바른미래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가진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6·13 선거에서 승리하여 자유한국당의 문을 닫도록 하겠다.”고 호언했다.

 

김 후보는 “30년 간 수구보수 일당인 그들(한국당)은 시민을 졸로 보고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며 “이제 고만해라, 그 동안 많이 해먹지 않았나?”라고 반문했다.

 

그는 “박근혜 정권은 자멸했다.”며 “유승민 의원의 간언을 들었으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유승민 바른미래당 대표는 축사에서 “오늘부터 대구에 상주하며 김 후보의 선거운동을 돕겠다.”며 “시민들이 투표장에 나오기만 하면 김 후보는 필승한다.”고 강조했다.

 

유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뒤에도 자유한국당은 반성할 줄을 모른다.”며 “김형기 당선시켜, 대구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꾸게 해 달라.”고 호소했다.

 

하객으로 참석한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축사에서 “홍준표 한국당 대표와 한국당이 바뀌지 않는 것을 보면 북한공산당과 똑같다.”며 ‘홍산당’이라고 비아냥거렸다.

 

하의원은 “도대체 한국당이 개혁정당이냐?”고 반문하고, “권영진 대구시장은 자기 집이 어딘지 잘 모른다.”고 권시장의 짧은 대구 거주 기간을 빗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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