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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형기 예비후보, "정권교체 훼방꾼 홍준표" 반홍연대 제안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04/08 [12:59]

김형기 예비후보, "정권교체 훼방꾼 홍준표" 반홍연대 제안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2/04/08 [12:59]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김형기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정권교체의 훼방꾼, 대구발전의 걸림돌 홍준표 의원의 대구시장 출마를 반대한다”고 밝히며 반홍연대 및 후보 단일화를 제안했다.

 

8일 오전 10시 김형기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대구시당 3층 간담회장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홍준표 의원의 대구시장 출마를 반대하며 반홍연대 결성을 제안했다.

 

▲ 김형기 대구시장 예비후보  ©


그는 “홍준표 의원이 지난 대선 기간 경선에 패배한 후 결과에 깨끗이 승복한다고 해놓고는 윤석열 후보를 등 뒤에서 총질하며 정권교체에 훼방을 놓았다.”면서 “그런 그가 '하방'한다면서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대권3수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대권재수의 발판으로 이용한 국회의원직을 유지한 채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홍 후보에 대해 “여론조사 결과가 자신에게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예비후보 등록도 하지 않은 사람이 각 구청을 다니면서 마치 시장이 된 것처럼 분탕질하며 휘젓고 다니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그는 “윤석열 당선인에게 "면후심흑"이라 했던 사람이 무슨 낯으로 대구시장이 되어 대구발전을 위한 큰 보따리를 풀어달라고 요구할 것이냐”며 “게다가 허황한 대구발전 비전을 가지고 전직 시장이 어렵사리 닦아 놓은 각종 대구발전 사업기반을 무너뜨릴 공산이 크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형기 예비후보는 “이런 까닭에 홍준표 의원은 대구발전의 걸림돌”이라고 표현하며 “홍 의원이 대구시장이 되면 그가 말하는 '파워풀 대구'가 아니라 '무기력한 대구'가 될 것”이라고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그는 “대구발전을 위해 대구시장에 출마한 모든 후보는 반홍연대로 하여 홍준표 의원이 대구시장에 공천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홍준표 의원의 대구시장 출마를 반대하는 모든 후보, 모든 당원, 모든 시민에게 반홍연대를 통한 후보단일화를 제안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gu Mayor's preliminary candidate Kim Hyung-ki said, "I am opposed to Hong Jun-pyo, who is a hindrance to the change of government and an obstacle to Daegu's development."

 

At 10:00 am on the 8th, preliminary candidate Kim Hyung-ki held a press conference at the 3rd floor meeting hall of the People's Power Daegu City Party and opposed Rep. Hong Jun-pyo's candidacy for Daegu mayor and proposed the anti-hong kong coalition.

 

He said, “After Rep. Hong Jun-pyo lost the primary during the last presidential election, he declared that he would completely surrender to the results, but he shot candidate Yoon Seok-yeol from behind and hindered the change of government. He declared his candidacy for mayor of Daegu while retaining his position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which he used as a springboard for his third run for the presidency.”

 

Next, candidate Kim pointed out about candidate Hong, saying, “People who have not registered as a preliminary candidate are going to each ward office and churning around as if they became the mayor, saying that the results of the polls are showing high for him.”

 

At the same time, he said, “How would a person who called Seok-Yeol Yoon “be in trouble” would become the mayor of Daegu and demand that he unpack the big bag for development of Daegu? It is highly likely to destroy the foundation for the Daegu power plant project.”

 

Preliminary candidate Kim Hyung-ki expressed, "For this reason, Assemblyman Hong Jun-pyo is an obstacle to Daegu's development," and continued strong criticism, saying, "If Representative Hong becomes Daegu mayor, he will become 'helpless Daegu', not 'powerful Daegu'." went.

 

At the same time, he said, “For the development of Daegu, all candidates running for Daegu mayor should form a solidarity against Hong Kong to prevent Rep. Hong Jun-pyo from being nominated for Daegu mayor.” “All candidates, all party members, We propose unification of candidates through anti-hongkong solidarity to all citizens.”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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