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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형기 대구시장 후보 "독점 정당 구조 탈피해야 대구발전"

지방분권을 확실하게 추진하기 위해 출마 한국당이라는 독점 정치구도도 끝내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5/10 [17:43]

김형기 대구시장 후보 "독점 정당 구조 탈피해야 대구발전"

지방분권을 확실하게 추진하기 위해 출마 한국당이라는 독점 정치구도도 끝내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5/10 [17:43]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바른 미래당 김형기 후보가 6월 선거를 위한 선거 캠프 조직 구성을 마쳤다. 김 예비후보는 뒤늦게 선거전에 뛰어든데다 새대열(새로운 대구를 열자는 사람들)이라는 단체 출신으로 바른미래당이라는 정당과 동맹을 매듭짓는데 시간이 다소 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직 구성을 마친 김 후보는 자유한국당이라는 보수 정당과는 개혁 및 수구라는 측면에서 확실한 개혁 보수의 목소리를, 더불어민주당과는 민생경제에 있어서의 대안을 제시하며 활실한 차별화를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조직을 구성하는 데는 김 후보와 유승민 바른미래당 대표 두 사람의 긴밀한 협조와 협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승민 공동대표는 대구시장 선거에 올인 하기 위해 본인이 직접 김형기 후보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았고, 대구의 민생경제를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 바른미래당 김형기 후보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성현 기자

 

유승민 대표와 함께 공동 선대위원장으로는 임영희 교수가 맡고, 대구경제에 대한 명쾌한 대안을 지닌 인물로 알려진 이정인 전 전략산업기획단장이 총괄 선대본부장을 맡았다.이밖에 바른미래당의 각 지역위원장은 김 후보의 지역 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이송하 전 연합뉴스 기자는 기획본부장을 맡고 언론을 상대할 대변인에는 조정  변호사가 맡았다.

 

김형기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지방분권과 특정정당의 독점 구도를 깨뜨려야 대구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10일 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선거는 수구보수와 개혁 보수의 대결”이라면서 “보수적 사고를 지니고 있던 대구시민들이 수구 보수와 이별하려고 한다. 그렇다고 민주당에 마음을 줄 수는 없는 것 같다. 우리는 그러한 분들의 여망을 잘 알고 있다. 대구 시민들이 원하는 개혁 보수를 반드시 이뤄 내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어 “이를 위해 이번 선거는 투표율이 높아야 한다. 선거권을 포기한 유권자들을 선거에 참여하게 하는 방법, 그래서 투표율을 상승시키는 것이 우리의 전략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 후보는 “전략의 성공을 위해 나는 수구보수와 친박을 제외하고 건전한 개혁 보수와 진보세력을 포함해 무소속 개혁 세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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