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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홍준표라는 유령이 사리사욕으로 분탕질 하며 대구 배회"

대구시장 출마한 김형기경북대 명예교수,"대구를 위해 무엇 하나 고민한 것이 없는 사람"직격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3/31 [17:49]

"홍준표라는 유령이 사리사욕으로 분탕질 하며 대구 배회"

대구시장 출마한 김형기경북대 명예교수,"대구를 위해 무엇 하나 고민한 것이 없는 사람"직격
박은정 기자 | 입력 : 2022/03/31 [17:49]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한 김형기 경북대 명예교수가 "홍준표라는 하나의 유령이 사리사욕으로 분탕질을 하며 대구를 배회하고 있다"며 비판을 쏟아냈다.

 

▲     ©박은정 기자

 

김형기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31일 오후 2시 서문시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인당 GRDP(지역 총생산) 전국 꼴찌인 나의 고향 대구가 이 이상 추락하는 것을 더이상 지켜 볼수 없어 이 자리에 섰다”며 "대구의 경제와 희망을 일으켜 세우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대구에서 지난 40여년간 살아왔고 대구가 당면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비전과 정책대안을 준비했다”며 “경제부흥, 문화부흥, 복지제일의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같은날 오전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선언한 홍준표 국회의원에 대해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 박은정 기자

 

김형기 예비후보는 "홍준표라는 하나의 유령이 사리사욕으로 분탕질을 하며 대구를 배회하고 있다" 며 "대구를 위해 무엇 하나 고민한 것이 없는 사람이 서울에서, 중앙당에서, 경상남도에서, 수성을에서, 대선 출마에 이어 이제는 대구시장 출마가 직업이라는 후안무치한 욕망의 정치인이 됐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홍준표 의원이 대구에서 선택해야 할 일은 딱 한 가지"라며 "대구의 좋은 인재들이 고향 대구를 도약시키고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는데 국회의원으로서 작은 힘을 보태는 소통과 통합의 정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홍 의원이 지난 대선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대립각을 세웠던 태도를 언급하며 “윤석열이 대통령 되면 대한민국이 불행해진다고 말한 사람이 누구냐. (홍준표 의원이)대구시장이 된다면 윤 당선인이 약속한 선물 보따리를 TK(대구·경북)에 풀 수가 없다고 본다.”는 주장을 이어갔다.

 

김형기 예비후보는 " 대구는 새판을 짜야한다. 그 첫째 과제는 대구 시장을 새로운 사람으로 교체하는 것"이라며 "저는 아직 인지도가 약하지만 여기 오신 시민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김형기와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Kim Hyung-ki, an emeritus professor at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who officially declared his candidacy for Daegu mayor, criticized it, saying, "A ghost named Hong Jun-pyo is wandering around Daegu with self-interest."

 

Daegu Mayor Preliminary Candidate Kim Hyung-ki held a press conference at Seomun Market at 2 pm on the 31st and said, “I am standing here because I cannot watch my hometown Daegu, which has the lowest per capita GRDP in the country, fall any more than this.” I will build up the economy and hope of

 

“I have lived in Daegu for the past 40 years and have prepared a vision and policy alternatives to solve the problems that Daegu is facing,” he said.

 

In the morning of the same day, he raised the voice of strong criticism against National Assemblyman Hong Jun-pyo, who officially announced his candidacy for Daegu mayor at Sanghwa Dongsan in Suseong-mot.

 

Preliminary candidate Kim Hyung-gi said, "A ghost named Hong Jun-pyo is wandering around Daegu, slaughtering for self-interest." "A person who has not thought about anything for Daegu is in Seoul, in the Central Party, in Gyeongsangnam-do, in Suseong,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Following the candidacy, now, running for mayor of Daegu has become a politician with an indescribable desire for a job.”

 

He also emphasized, "There is only one thing that Representative Hong Jun-pyo has to choose in Daegu. did.

 

Also, referring to the attitude that Rep. Hong had confronted with President-elect Yoon Seok-yeol during the last presidential election, he said, “Who said that the Republic of Korea would be unhappy if Yoon Seok-yeol became president? If (Rep. Hong Jun-pyo) becomes the mayor of Daegu, I do not think that the gift package that President-elect Yoon promised cannot be unpacked in TK (Daegu, Gyeongbuk).”

 

Preliminary candidate Kim Hyung-ki said, "Daegu has to make a new version. The first task is to replace the mayor of Daegu with a new person." appeale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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