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기 대구시장 후보 13일 사무실 개소
새대열과 바른미래당 동맹 후보 본격적인 선거운동 바른미래 후보들 선거운동 본격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5/12 [15:14]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새로운대구를열자는사람들(새대열) 과 바른미래당의 동맹 후보인 김형기 후보가 13일 중구 덕산동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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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미래당 김형기 후보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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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산거 캠프 구성을 마치는 등 조직을 정비한 김 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세 규합 및 세력을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선대위원장인 유승민 바른미래당 대표가 대구시장 선거에 올인 할 것으로 아려지면서 이날 개소식을 기점으로 지역 내 바른미래당 출마 후보자들의 세 규합과 선거운동도 본격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공동 선대위원장인 유승민 바른미래당 대표를 비롯해 당원 및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