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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형기 전 위원장, “홍준표 복당은 정권교체에 해로워”

홍준표 의원의 언행과 독설은 보수 협오의원이 될 것 등 5가지 복당 불가론 제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4:22]
종합뉴스
정치(지방의회)
국민의힘 김형기 전 위원장, “홍준표 복당은 정권교체에 해로워”
홍준표 의원의 언행과 독설은 보수 협오의원이 될 것 등 5가지 복당 불가론 제시
기사입력: 2021/05/12 [14:2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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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기 국민의힘 전 대구시당 공동선대위원장이 “홍준표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은 정권교체에 해롭다”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 11일 홍준표 의원은 국민의힘 복당을 신청했다. 이는 총선이 지나고 1년 2개월여 만으로, 이에 대한 당내 분위기는 양갈래로 갈린 상황이다. 

 

김형기 위원장 역시 이날 공식적으로 홍 의원의 복당을 반대하고 나서면서 지역 사회에서도 홍 의원 복당에 대한 입장차가 갈리는 상황이다. 특히, 김 위원장은 이날  5가지의 홍 의원 복당 불가론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 홍준표 의원 복당 반대 기자회견  © 이성현 기자

 

김 전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정권교체 절체절명의 순간에 혁신이 아닌 야권통합, 보수통합에만 매여 당권경쟁에 몰두하고 있다”면서 “이는 분명 잘못된 것이며 이러한 상황에서 홍준표 의원이 복당을 신청한 것은 반드시 정권교체에 해로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난 총선 때 당대표와 대선후보를 지낸 홍 의원을 공천에서 탈락시킨 공관위도 잘못이 있지만 어떤 형태로든 새로운 분위기 형성을 위해 당의 중진과 낡은 인물들이 출마를 포기해야 했는데 홍준표 의원은 당을 나가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백의종군하면서 전국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들의 당선을 위해 노력했어야 하는데 무책임한 해당행위를 한 것”이라고 질타를 이어갔다.

 

김형기 전 선대위원장은 또한 “국민의힘이 정권교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혁신과정을 홍 의원이 지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냉소하고 비난해왔다”면서 “당 혁신에 대해 부정적 이미지를 만든 당사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대표와 대선후보 수구보수의 노선 견지해온 홍준표 의원이 복당하는 것은 도로한국당의 상징”이라면서 “홍 의원의 복당은 국민의힘을 청년과 여성에게서 다시 멀어지게 하여 중도확장의 장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홍 의원의 거친 언행과 독설이 보수혐오에 원인이 될 것”이라면서 “정권교체 희망이 보이는데 홍준표 의원의 복당으로 이 모든 것이 무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전 위원장은 “복당을 하더라도 정권교체를 한 이후에 하는 것이 맞다”면서 “국민의 힘을 윤석열, 안철수까지 담을 수 있는 그릇으로 만들어야하는데 모든 면에서 홍준표 의원은 부적격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홍 의원의 복당을 두고 국민의힘 초선의원인 김웅 의원, 박수영 의원 등이 반대의 목소리를 냈지만 주호영 의원과 조경태 의원, 이준선 전 최고위원 등이 홍 의원의 복당 추진에 힘을 싣는 모습을 보여 당 내부에서도 갑론을박이 이어지며 갈등이 잇따르고 있어 홍준표 의원의 복당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im Hyung-ki, former co-president of the Daegu City Party, held a press conference expressing opposition, saying, "Rep. Hong Joon-pyo's rehabilitation of the people's power is harmful to the regime change."

 

On the 11th, while Rep. Hong Joon-pyo applied for reinstatement of the people's strength after a year and two months, former Daegu City Party co-president Kim Hyeong-ki opposed this and held a press conference and suggested five reasons for redressing.

 

Chairman Kim Jeon said, “At the moment of desperate regime change, the power of the people is engrossed in the competition for the party power, not innovation, but only for opposition integration and conservative integration,” he said. “This is definitely wrong, and in this situation, Congressman Hong Joon-pyo applied for reinstatement. It will be harmful to the regime change.”

 

He said, “The diplomatic committee that eliminated Congressman Hong, who served as the party leader and the presidential candidate during the last general election, was wrong, but in order to create a new atmosphere in any form, the party leaders and old people had to give up running. He pointed out.

 

He continued to criticize him, saying, “I should have worked for the election of future unified party candidates nationwide while serving as Baek Eui-jong, but I was irresponsible for doing this.”

 

Former Sundae Chairman Kim Hyung-ki also stressed, "Rep. Hong has consistently cynical and criticized the innovation process that the people's power is striving for to change the regime," he said.

 

He said, “It is the symbol of the ROK Party that the rehabilitation of Rep. Hong Joon-pyo, who has maintained the line of rehabilitation for the party's president and presidential candidates, is reinstated,” he said. “Rep. Hong’s rehabilitation party will again distract the people from young men and women and become an obstacle to mid-central expansion.” said.

 

In addition, he added, "Hong's harsh words and deeds will be the cause of conservative hatred," he added. "There is hope for a regime change, but with the rehabilitation of Congressman Hong Jun-pyo, all this will be destroyed."

 

"Even if it is reinstated, it is correct to do it after the regime change," said former Chairman Kim. "It should be made into a vessel that can hold the power of the people even Yoon Seok-yeol and Ahn Chul-soo, but in all respects, Congressman Hong Joon-pyo is inadequate."

 

Meanwhile, Rep. Kim Woong and Park Soo-young, who were the first members of the power of the people, voiced opposition over the rehabilitation of Congressman Hong, but Congressman Ho-young Joo, Rep. Cho, Joon-seon Lee, and former supreme commissioner Lee Jun-seon, etc., showed their efforts to promote the restitution of Congressman Hong. In the interior, there is also a continuation of criticism and conflicts are continuing, so attention is being paid to whether Rep. Hong Joon-pyo is reinstate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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