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국가유공자 나라사랑 한마음대회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10/24 [16:22]
【브레이크뉴스 영천】김가이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4일 2018년도 국가유공자 나라사랑 한마음대회를 시민회관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었다.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영천시보훈단체협의회(회장 황태수) 주관으로 8개 보훈단체회장과 회원 및 가족들이 참석해 조국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나라사랑 호국정신의 계승확산을 통한 시민통합과 지역발전의 계기를 마련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 국가유공자 나라사랑 한마음대회 모습 © 영천시 제공
나라위해 희생한 공헌에 감사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화합의 의지를 다지는 마음으로 진행됐으며 가요공연과 함께 보훈가족의 노래경연 등이 펼쳐져 국가유공자와 가족, 참여자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 이어졌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오늘 나라사랑 한마음대회를 통해 조국수호를 위해 산화하신 선열들의 고귀하고 값진 희생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면서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함께 이루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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