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흥남)는 이륜자동차 사고예방을 위해 이륜자동차불법개조 및 불법운전행위에 대해 지난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단속 기간동안 자동차불법 튜닝 3건, 오토바이 불법개조 7건, 음주 무면허 운전 8건, 자동차손해 배상법위반 사범 6건 등 24건을 형사입건 했으며, 안전모 미착용 등 184건의 통고처분으로 이륜자동차의 불법운행에 단호히 대처함과 동시 불법운전에 대해 경종을 울렸다.
포항남부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준법운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으로 이륜자동차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