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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당윤리위,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에 경고

학위 소지자들 논문 표절 검증 절차 시스템화 해줄 것 중앙당에 건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1/30 [16:52]

한국당윤리위,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에 경고

학위 소지자들 논문 표절 검증 절차 시스템화 해줄 것 중앙당에 건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30 [16:52]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윤리위원회(위원장 최백영)가 30일 오전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2차  위원회의를 열고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의 논문표절에 대한 징계안을 처리했다.

 

▲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본회의에 앞서 석사논문 표절에 대한 사과를 하는 모습    ©박성원 기자

 

최백영 위원장(전 대구시의회 의장), 권연숙 부위원장(전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진덕 위원(현 변호사), 김태운 위원(현 경북대 교수), 박성곤 위원(현 계명대 교수)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배 의장은 경고 조치를 받았다. 배 의장은 이날 직접 자신이 출석해 소명했으며, 윤리위는 배 의장의 소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윤리위는 윤리위원회 규정 제20조, 제21조 및 윤리규칙 제5조를 근거로 ‘경고’조치를 하는 한편, 향후 이러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각종 선거의 공천과정에서 학위 소지자들의 논문 표절 검증 절차를 시스템화 해줄 것을 중앙당에 건의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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