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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의회, "대구시 정책결정 문제있다"

배지숙 의원 현안관련 갈등관리 및 정책 올바른 결정 미숙 질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2/20 [05:38]

대구시의회, "대구시 정책결정 문제있다"

배지숙 의원 현안관련 갈등관리 및 정책 올바른 결정 미숙 질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2/20 [05:38]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 대구시 주요현안과 관련한 갈등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현안에 대한 정책결정도 미숙하다고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원이 지적했다. 배지숙 의원(문화복지위원회)은 제246회 대구광역시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같이 지적하고 올바른 정책적 결정을 촉구했다.

 

배지숙 대구시의원(달서구)은 이날 대외적으로 K2-대구공항 통합이전사업과 구미 취수원 이전문제, 대내적으로 동물원 이전사업, 신청사 건립문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문제, 대중교통 개혁을 대구시 주요 현안으로 제시하며 현안별로 각 지역별 혹은 집단별 갈등요인을 조정하고 설득하는 역할을 대구시가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 서문시장 화재 피해성금을 전달하는 류규하 의장 및 시의회 관계자들     ⓒ 대구시의회 제공


배 의원은 또 “내년도 대구시 예산 어디에도 이러한 갈등을 해소하고 올바른 정책결정을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내년도 대구시의 경쟁력은 더욱 떨어질 수밖에 없다. 진정성 있는 대안과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갈등을 해소하는  올바른 정책적 결정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한편, 대구시의 류규하 의장을 비롯한 최길영, 박상태 양 부의장과 김재관 운영위원장, 그리고 사무처직원들은 서문시장 재난현장 지원본부를 방문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은 시의회의 연말 행사 간소화를 통해 절감한 비용과 직원들의 성금을 합한 것으로 류규하 의장은 “대구시의회는 시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여 피해를 입은 상인들이 하루빨리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화재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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