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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생 ‘등대시호’ 엽록체 유전체 완전해독

한국한의약진흥원, 전체길이는 154,871bp(베이스 페어/DNA 길이 단위)이고, 총 173개의 유전자로 구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0 [14:02]
종합뉴스
사회/환경
국내 자생 ‘등대시호’ 엽록체 유전체 완전해독
한국한의약진흥원, 전체길이는 154,871bp(베이스 페어/DNA 길이 단위)이고, 총 173개의 유전자로 구성
기사입력: 2021/05/10 [14:0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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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정창현) 토종한약자원연구팀이 국내에서만 자생하는 특산종‘등대시호’의 엽록체 DNA 서열을 완전 해독했다.

 

▲ 등대시호  © 한국한의약진흥재단


10일 한국한의약진흥원에 따르면 연구팀이 등대시호의 엽록체 DNA를 분석한 결과, 전체길이는 154,871bp(베이스 페어/DNA 길이 단위)이고, 총 173개의 유전자로 구성된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 내용은 국제학술지‘Mitochondrial DNA Part B’에 게재되었으며, 엽록체 DNA 서열과 정보는 미국국립생물공학정보센터(NCBI)의 세계유전자은행에 등록됐다(등록번호:MT821948).

 

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해독 염록체 게놈을 토대로 자원별 특이 DNA바코드를 개발 중이며 국내 유통 한약재의 원산지 및 품종 감별에 중요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등대시호 해독이미지  © 한국한의약진흥재단


정창현 원장은“최근 첩약보험 시행에 따라 한약재의 안전성 확보가 중요한 상황”이라면서“토종한약자원의 유전체 정보를 활용한 감별법 개발로 한약재의 혼·오용 방지 및 효능 검증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등대시호(Bupleurum euphorbioides)는 산형과에 속하는 고유식물로 설악산, 소백산, 덕유산 등 고산지에 분포하며, 등대시호의 뿌리는 한방에서‘시호(柴胡)’라는 한약재로 불린다. 주로 해열진통과 스트레스성 질환 치료에 쓰인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orea Oriental Medicine Promotion Agency, complete detoxification of the genome of the chloroplast, a native'lighthouse' in Korea


The Korean Oriental Medicine Promotion Agency (Chief Chang-Hyun Jeong), the native herbal medicine resource research team, has completely decoded the DNA sequence of the chloroplast of the special species “Lighthouse Shiho” that only grows in Korea.

 

According to the Korea Oriental Medicine Promotion Agency on the 10th,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chloroplast DNA of the Lighthouse Lake, the research team found that the total length was 154,871bp (base pair/DNA length unit), and was composed of a total of 173 genes.

 

The contents of the study were published in the international journal “Mitochondrial DNA Part B,” and the chloroplast DNA sequence and information were registered with the World Gene Bank of the National Center for Biotechnology Information (NCBI) (Registration No.: MT821948).

 

The Korea Oriental Medicines Promotion Agency is developing a specific DNA barcode for each resource based on the detoxified chloroplast genome, and it is expected to be used importantly in discriminating the origin and variety of domestically distributed herbal medicines.

 

Director Chang-Hyun Chung said, “It is important to secure the safety of herbal medicines with the recent implementation of the herbal medicine insurance policy. We will contribute to the prevention of mixed and misuse of herbal medicines and verification of efficacy by developing a differentiation method using genomic information from native herbal medicine resources.”

 

On the other hand, Bupleurum euphorbioides is an endemic plant belonging to the umbel family, and is distributed in alpine areas such as Mt. Seorak, Mt. Sobaek, and Mt. Deogyu. The roots of Mt. It is mainly used to treat antipyretic pain and stress disorder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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