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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예술과 로컬리즘' 포럼 개최

지역 예술인·전문가·시민 모여 북구 문화정책 방향 모색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11/11 [14:58]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예술과 로컬리즘' 포럼 개최

지역 예술인·전문가·시민 모여 북구 문화정책 방향 모색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11/11 [14:58]

▲ 문화예술포럼 진솔정담2 문화예술과 로컬리즘  © 행복북구문화재단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행복북구문화재단(대표 박정숙)이 ‘문화예술포럼 진솔정담2 문화예술과 로컬리즘’을 개최한다.

 

오는 21일 오후 2시, 북대구IC점 투썸플레이스에서 열리는 ‘진솔정담’은 지역 예술인과 전문가,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문화와 예술정책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자리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문화예술이 지역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또 대구 북구의 문화정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기조발제와 주제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사회는 박상언 전 청주문화재단 대표가 맡는다. 

 

기조발제에서는 노수경 한국관광문화연구원 부연구위원이 ‘문화예술정책과 지역문화의 방향’을 발표한다. 

 

이어 신우화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이 ‘도시재생과 로컬문화의 만남’을, 박용선 춘천문화재단 센터장이 ‘문화도시 춘천이 지역에 남기고자 하는 것’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또 양초롱 독립큐레이터는 ‘광주와 예술, 제3의 장소로서 문화공간’을, 이유미 작전명이유 대표는 ‘인문의 시선으로 지역 읽기: 경북 칠곡군 사례 중심’에 대해 발제한다. 이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의견 교류 시간도 마련된다.

 

박정숙 대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과 시민들이 로컬문화의 현재를 짚어보고, 문화예술 정책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논의의 장을 마련해 문화예술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Happy Buk-gu Cultural Foundation (Director Park Jeong-sook) will host "Culture and Arts Forum: Jinsoljeongdam 2: Culture, Arts, and Localism."

 

"Jinsoljeongdam," held at the Twosome Place in the Bukdaegu IC branch at 2:00 PM on the 21st, will bring together local artists, experts, and citizens to discuss local culture and arts policy.

 

This forum, the second of its kind this year, will explore the role that culture and arts should play in the local community, as well as the future direction and challenges facing Buk-gu, Daegu's cultural policy.

 

The forum will consist of a keynote address, followed by a presentation, and a discussion. Park Sang-eon, former CEO of the Cheongju Cultural Foundation, will moderate.

 

In the keynote address, Noh Su-kyung, an associate research fellow at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will present "Culture and Arts Policy and the Direction of Local Culture."

 

Next, Shin Woo-hwa, Director of the Daegu Creative City Regeneration Support Center, will present on "The Encounter of Urban Regeneration and Local Culture," and Park Yong-seon, Director of the Chuncheon Cultural Foundation, will present on "What Chuncheon, the Cultural City, Wants to Leave Behind in the Region."

 

Furthermore, independent curator Yang Cho-rong will present on "Gwangju and Art: Cultural Spaces as Third Places," and Lee Yu-mi, CEO of Operation Name: Lee Yu, will present on "Reading the Region Through a Humanistic Perspective: Focusing on the Case of Chilgok County, Gyeongbuk Province." This will be followed by a Q&A session and an open discussion.

 

Park Jeong-sook stated, "I hope this forum will provide local artists and citizens with an opportunity to reflect on the current state of local culture and discuss the future of cultural and arts policies. We will continue to provide diverse forums to foster the sustainable growth of cultural and arts in the region."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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