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신평 예비후보 ‘대구교육원 분리·독립운영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05/04 [17:13]

신평 예비후보 ‘대구교육원 분리·독립운영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05/04 [17:13]
 
대구시교육감 신평 예비후보는 4일 학생들의 수련업무와 인성교육의 강화를 위해 대구교육원을 재분리하고 독립운영 실시를 주장했다.

▲ 대구시교육감 신평 예비후보     ©【정창오 기자】
대구교육원은 설립 당시 교육감의 직속기관으로 수련업무와 인성교육을 담당해 오다 1999년 대구교원연수원, 대구교육원, 대구학생종합야영장 3개 기관이 통합하면서 대구교육연수원으로 개원했다.
 
그 후 2006년 대구교육해양수련원이 개원하면서 수련업무는 해양수련원이 담당하고 인성교육은 대구교육연수원의 ‘수련부’로 통합 운영되면서 인성교육이 축소되고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 신 후보의 주장이다.

신 후보에 따르면 전국에서 대구, 대전 그리고 제주도를 제외한 모든 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한 교육원이 분리 독립 운영되어 상당한 효과를 보고 있다는 것이다.

신 후보는 인성교육의 주요 목적이 ‘나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우리 공동체의 소중함을 자각’하여 지도력을 배양함으로써 ‘나’와 ‘우리’ 그리고 ‘조국과 민족’의 자랑스러움을 깨닫는 글로벌 인재로의 육성이라고 전제하고 현재 대구교육연수원의 ‘수련부’를 별도의 교육감 직속기관인 원래의 대구교육원으로 분리 독립시켜 명실상부한 대구 인재 인성교육장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