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노동자 50여명여 명으로 구성된 경상병원사태 경북도보순회투쟁단이 경산시청 앞에서 한나라당 최경환 의원 사무실 앞까지 3보1배를 했다. 이들은 경산삼성병원의 옛 경상병원 조합원들의 고용승계를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5박6일간 포항, 경주, 대구, 경산, 안동, 구미 등을 순회하며 노동계 현안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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