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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4선 중진 박종근(달서갑) 의원이 14일 4.11총선 공식 출마의 뜻을 표명했다. 오는 17일에는 선거사무소 개소식도 개최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그동안 ‘다선·중진 용퇴론’에 시달려왔으나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진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출마의지를 다져왔다.
박 의원은 또한 “경제 전문가로써, 중진의원답게 큰 물줄기를 이끌어 나갈 것이며, 국민갈등과 여야의 대결구도 속에서 경륜과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여 조정과 조화 그리고 통합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아울러 “국가균형발전의 관점에서 영남권 지역경제를 반석위에 올려놓을 일 또한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라며 “큰 일꾼, 큰 머슴의 역할을 스스로 찾아 멸사봉공할 각오로 결초보은 할 것임을 다짐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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