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사금괴발굴,다음달 5일안에 무조건향간에 7월 5일 안에 무조건 할것이라는 소문 나돌아···비밀리에 당일고시
굴착현장에는 동부경찰서와 문화재청, 탈북자 김씨, 국정원이 나설 것이라는 예상이다. 문화재청 쪽 현장 경비는 동부경찰서가, 김씨측에서는 국정원 쪽에서 현장을 감시·감독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발굴된 금괴에 대한 소유권은 문화재청과 탈북자 김씨가 협의하게 된다. 김씨는 금괴에 대해 “월북한 양아버지로부터 위임장을 받고 정확한 위치를 지목해서 발굴에 나섰기 때문에 내 소유”라고 주장한 바 있다. 동구청 측은 “굴착현장에 입회는 하지만 소유권에 대해서는 신청자, 동화사, 문화재청이 알아서 할 일”이라며 “구체적인 굴착일정등에 관련한 사항 은 보안사항”이라며 입을 닫았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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