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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쓰레기 더미 공터가 예쁜 텃밭으로

대구동구청 관내 민원 공터 등 분양해 가족들의 소중한 공간으로 탈바꿈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8/22 [11:29]

쓰레기 더미 공터가 예쁜 텃밭으로

대구동구청 관내 민원 공터 등 분양해 가족들의 소중한 공간으로 탈바꿈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8/22 [11:29]

그동안 도심속에서 각종 민원의 대상이 되는 등 천덕꾸러기 신세를 면치 못했던 공터와 나대지가 새롭게 태어난다.
 
대구 동구청은 대구공항과 인접해 있으면서 그간 공터로 방치되어 각종 쓰레기 등 미관상 흉물스럽다는 인상을 풍겨온 불로동 8, 23-12, 14번지(약4,215㎡) 일원에 지하수, 화장실, 쉼터 등 기반시설이 되어있는 텃밭(170구좌)을 조성하기로 했다.
 
각종 야채를 가꾸는 생산의 공간과 조, 수수, 목화, 메밀, 오크라 등을 식물성장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학습공간으로 재창조해 어린이들에게는 자연 학습공간, 어른들에게는 자연 치유공간으로 거듭나게 한다는 것이다.

이미 지난 7월 분양신청을 받아 170세대가 결정됐으며, 오는 23일 개장할 예정이다. 이곳은 가족들에게는 또다른 공간을 제공해 건전한 여가시간을 만들고, 주민들과 소통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텃밭으로 자연생태 학습공간, 가족 간의 건전한 여가시간의 기회와 어르신들의 소일거리를 제공하고 이웃 간의 소통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녹색동구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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