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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달성군, 2015 대한민국 경관대상 최우수상 수상

추억의 벽화마을로 유명한‘달성군 마비정마을’ 최우수상 수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21 [16:21]

달성군, 2015 대한민국 경관대상 최우수상 수상

추억의 벽화마을로 유명한‘달성군 마비정마을’ 최우수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21 [16:21]
달성군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시설계학회와 한국경관학회, 한국공공디자인학회, 대한건축학회, 대한토목학회가 공동 주관한 ‘제5회 대한민국 경관대상’ 공모에서 ‘슬픈馬의 이야기로 행복을 찾은 마비정 마을’이라는 테마로 농산어촌 경관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 달성군 제공

전국의 우수경관을 발굴, 시상하는 대한민국 경관대상은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을 대상으로 시가지 경관, 역사문화경관, 농어촌경관, 자연경관 등 4개 유형으로 공모되었다. 

이번 공모에서 달성군은 화원읍 마비정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로 1-2차 서류·현장심사를 거쳐 농산어촌경관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마비정 마을은 단순히 벽화마을로만 인식되었으나 누리길 등산로 조성과 다양한 농촌마을 체험을 위한 체험장 조성 등 자연자원을 친환경으로 개발함은 물론 도시민이 찾는 녹색 농촌 체험마을로 주민들의 소득창출로 이어졌다는 점이 타 지자체와 차별성으로 평가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도농복합지역이면서 뛰어난 자연경관과 풍부한 역사 문화공간을 자랑하는 대구의 뿌리, 달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가까운 도심의 사람들이 자주 찾는 힐링의 녹색도시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달성군 경관사업에 역점을 두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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