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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달성군, ‘마비정 벽화마을 작은 음악회’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03 [15:33]

달성군, ‘마비정 벽화마을 작은 음악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03 [15:33]
달성군은 마비정 벽화마을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마을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6월부터 10월까지 ‘마비정 벽화마을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마비정 벽화마을 작은 음악회’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 열리며, 올해 처음 개최되는 작은 음악회는 오는 7일 오후 4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마비정 벽화마을 농촌체험관 앞에서 진행된다. 

한편, 마비정 벽화마을은 화원읍 본리2리에 위치한 작은 마을로 지난 1960~70년대 농촌 풍경을 벽화로 담아 옛 추억을 되살리는 관광지로 알려져 있으며, 2015 한국관광대상 수상, 2015 대한민국 경관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러한 작은 음악회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흘러나오는 마비정벽화마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이 달성군 관광지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광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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