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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미, 스마트팩토리 보급 확산의 거점 도시

전기 전자에 커넥티드 스마트팩토리 덧입은 구미, 테스트베드와 인증센터 구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10 [23:52]

구미, 스마트팩토리 보급 확산의 거점 도시

전기 전자에 커넥티드 스마트팩토리 덧입은 구미, 테스트베드와 인증센터 구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10 [23:52]

전기‧전자 업종 기술이 이미 확보된 구미에 커넥티드 스마트팩토리(CSF; Connected Smart Factory) 테스트베드 및 인증센터가 구축된다.

 

경북도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에서 공모한 ‘커넥티드 스마트팩토리’ 6개 과제 사업 중 ‘개방형 테스트베드 구축사업’과 ‘평가모델 개발 및 시범적용사업’ 2개 과제에 응모해 모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구미 테크노밸리에는 총사업비 218억원(국비 132억원 포함)이 투입되는 스마트팩토리 테스트베드와 인증센터가 구축될 예정으로, 구미가 경북도내 스마트팩토리를 보급‧확산하는 창조경제의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 출신 심학봉 의원은 “스마트팩토리란 제품설계-생산-유통 등 모든 과정에 사물인터넷(IoT)‧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첨단ICT기술을 접목해 최적의 비용과 시간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지능형 공장으로, 창조경제의 대표모델”이라면서 “개방형 스마트팩토리 테스트베드 구축사업과 스마트팩토리 평가모델 개발 및 시범적용사업이 구미에서 추진됨에 따라, 구미는 전기‧전자산업을 바탕으로 CSF 핵심기술을 경북도내에 공급하는 제조업 혁신 선도지역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해 12월 출범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기업 제조 경쟁력 고도화를 위해 전문가가 상주하면서 스마트팩토리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북도와 삼성이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에 200억원을 출연해 5년간 2,000억원의 자금을 경북지역 중소기업에 저금리로 지원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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