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지식재산센터, 기술이전 통한 기술사업화 논의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2/16 [17:03]

경북지식재산센터, 기술이전 통한 기술사업화 논의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2/16 [17:0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상북도의 지식재산 메카로 자리잡은 경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연용)가 16일 오전 11시부터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지역 중소기업으로의 기술이전을 통한 기술 사업화에 대해 논의했다.
▲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열린 기술사업화 간담회 모습     © 경북지식재산센터 제공

이 자리에서 양기관은 지역 산학연에서 도출된 우수 발명들이 활용처를 찾지 못해 잠자고 있는 휴면 특허로 사장되는 것을 막고 지역 중소기업의 R&D를 활성화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함께하고 추후 업무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기술이전 및 사업화의 성공여부는 대상 특허기술의 체계적인 분류를 통해 DB화를 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적절한 수요기업을 발굴하고 기술이전을 촉진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양 기관은 금오공과대학교가 보유한 연구인력, 첨단장비 및 지역 기업과의 네트워크와 경북지식재산센터와 연결된 전국 지역지식재산센터 인프라를 활용해 성공사례 발굴을 위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연용 센터장(변리사)는 “최근 IP 사업화의 가장 큰 이슈는 기술이전 및 휴면특허를 발굴해 사업화로 연계하는 것이며, 단순 기술이전만으로 사업화를 기대하기 어렵고 금융기관과 벤처캐피탈(VC) 등의 자금투자 그리고 전문적인 컨설팅 등이 수반되어야 한다”며 “양기관이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지역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에 대한 인식제고 교육, 기술장터 개설 그리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세미나 등을 통해 저변을 다져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북지식재산센터, 중소기업, 기술이전, 기술사업화, 특허기술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