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울진】원용길 기자 = 새누리당 강석호 예비후보(영양·영덕·봉화·울진 국회의원)가 지역 주민들과 스킨쉽을 강화하고 있다.
그는 19일 봉화 민속윷놀이 대회에 찾아가 군민들과 어울리면서 춘양으로 장보러 나온 많은 주민들을 만났다.강 후보는 "3선만의 역량과 실력을 발휘해서 벌여놓은 국책사업들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약속한 뒤 , 영덕으로 이동해 시민단체와 상가 등을 찾아다니면서 군민들에게 지지를 당부했다.
| ▲ 장에 나온 주민과 어울리고 있는 강석호 예비후보 © 강석호 후보 제공 |
|
20일에는 영덕 마무리 일정을 마치고 울진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그는 영덕군 영해면 영해시장과 상가를 방문해 시장상인들을 만났다. 역시 곳에서는 경제 문제가 화두로 나왔다. 그는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다"며 "지역경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울진에 도착한 그는 “3선이 되면 후포 마리나항만 개발 등 이미 벌여 놓은 국책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여론조사가 계속되고 있으니 '강석호'를 꼭 지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 의원의 부인 추선희 여사는 이날 봉화군내 경로당과 부녀회에서 열리는 윷놀이 행사를 찾아다니면서 주민들과 인사하고 어울렸다.추 여사는 남편 강 의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을 찾아다니며, 강의원 지지를 얻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