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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강석호, 주민들과 스킨쉽 강화

원용길 기자 | 기사입력 2016/02/22 [00:55]

강석호, 주민들과 스킨쉽 강화

원용길 기자 | 입력 : 2016/02/22 [00:55]
【브레이크뉴스 울진】원용길 기자 = 새누리당 강석호 예비후보(영양·영덕·봉화·울진 국회의원)가 지역 주민들과 스킨쉽을 강화하고 있다.
 
그는 19일 봉화 민속윷놀이 대회에 찾아가 군민들과 어울리면서 춘양으로 장보러 나온 많은 주민들을 만났다.강 후보는 "3선만의 역량과 실력을 발휘해서 벌여놓은 국책사업들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약속한 뒤 , 영덕으로 이동해 시민단체와 상가 등을 찾아다니면서 군민들에게 지지를 당부했다.
 
▲ 장에 나온 주민과 어울리고 있는 강석호 예비후보     © 강석호 후보 제공
 
20일에는 영덕 마무리 일정을 마치고 울진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그는 영덕군 영해면 영해시장과 상가를 방문해 시장상인들을 만났다. 역시 곳에서는 경제 문제가 화두로 나왔다. 그는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다"며 "지역경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울진에 도착한 그는 “3선이 되면 후포 마리나항만 개발 등 이미 벌여 놓은 국책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여론조사가 계속되고 있으니 '강석호'를 꼭 지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 의원의 부인 추선희 여사는 이날 봉화군내 경로당과 부녀회에서 열리는 윷놀이 행사를 찾아다니면서 주민들과 인사하고 어울렸다.추 여사는 남편 강 의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을 찾아다니며, 강의원 지지를 얻어내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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