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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울진군, 기미독립만세공원서 3·1절 기념행사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3/01 [17:17]

울진군, 기미독립만세공원서 3·1절 기념행사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3/01 [17:17]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제97주년 3.1절을 맞아 매화면 기미독립만세공원에서 독립유공자와 가족, 군인,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렸다.

▲     © 울진군 제공
 
임 군수는 기념사에서 “최근 북한의 핵실험 도발과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 등 급변하는 세계 정세 변화에 군민 모두가 애국심을 가지고 선조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기자”며 당부했다. 

이어 울진교육지원청 임경 교육장의 기미독립선언서 낭독과 광복회 전광순 울진지회장의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 3.1절 기념 행사 모습     © 울진군 제공

한편 울진 기미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일 서울 파고다공원에서 시작된 독립운동이 전파되어 4월 11일 매화장터(현 기미독립만세공원), 4월 13일에는 북면 흥부장터 등에서 수천 명의 군민이 독립 만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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