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정확한 통계조사가 곧 올바른 경제정책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6/09 [13:29]

경주시, 정확한 통계조사가 곧 올바른 경제정책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6/09 [13:29]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40일간 관내 2만 7천여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6 경제 총 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 경제총조사 리플렛     © 경주시 제공


시에 따르면 이번 경제 총 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에 대해 고용, 생산, 비용 등에 관한 구조 및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5년 마다 실시하는 국가기본통계조사로 지역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가 해당된다.

 

2015년 12월 31일을 조사기준일로 창설연월,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사업실적 등 공통항목 16개와 일평균 영업시간, 프랜차이즈 가맹점 여부, 사업체 건물 연면적 등 업종별 특성항목 25개 등 총 41개로 사업유형에 따른 경제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항목들이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방식과 경제 총 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참여, 팩스를 활용한 비면접 조사로 진행한다. 단, 온라인 참여는 6월말까지 조사표를 작성하지 않으면 조사원이 방문 조사한다.

 

시는 원활한 사업체 조사를 위해 조사원 100명 선발해 지난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청소년수련관에서 통계청 관계자를 초빙해 조사배경과 요령 등 전반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 경제총조사 교육 모습     © 경주시 제공


시 관계자는 “이번 총 조사는 지역 경제구조를 보다 심층적으로 조명하고 지역과 국가의 기업 활동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 분석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과정으로 올바른 경제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조사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보호)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 외에는 절대 사용할 수 없는 만큼 사업체 정보는 엄격히 보호된다”며 조사표 작성에 성실히 임해 줄 것을 재삼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주시, 경제총조사, 지역경제, 통계조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