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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여름철 장마대비 도로정비 나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7/14 [17:27]

울진군, 여름철 장마대비 도로정비 나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7/14 [17:27]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여름철 장마대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군도 및 농어촌도로를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도로정비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11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굴삭기, 덤프트럭 등 정비차량 4대를 동원해 관내군도 및 농어촌도로 7개 노선 32km구간에 대해 정비할 계획이다.

 

▲ 여름철 장마대비 도로정비 모습     © 울진군 제공


특히 도로노면의 싱크홀 발생여부를 확인하는 순찰을 강화하고 노견과 배수로 퇴적토와 측구, 교량 등 퇴적토를 중점적으로 제거해 도로침수 등 장마철 피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낙석 및 산사태 등 각종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도로변 절개지에 대한 순찰을 강화, 철저한 도로점검 및 정비를 통해 각종 재난재해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장마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로변 사전정비를 통해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재난·재해로부터 군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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