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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휴일 물놀이 사고 잇따라 구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7/25 [13:58]

포항해경, 휴일 물놀이 사고 잇따라 구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7/25 [13:5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최정환)은 휴일 관내 해상에서 익수자와 표류자를 잇따라 구조 했다고 25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8시 25분경 울진군 사동항 남동방 500미터 앞 해상에서 정씨(67년생, 남) 등 2명이 카약을 이용 레저 활동 중 카약이 전복되면서 물에 빠져 있는 것을 포항해경 122구조대 소속 후포 122 지역대와 민간 해양구조대가 합동 구조했다.

 

다행히 익수자 2명 모두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어서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계도 후 귀가 조치했다.

 

▲ 카약 전복 익수자 구조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같은 날 오전 10시 34분경 경주시 감포읍 척사항 200미터 해상에서도 튜브를 타고 물놀이중 파도에 휩쓸려 외해로 떠내려가고 있는 김씨(88년생, 여)를 감포해경센터 해상구조대에서 구조해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사고 예방 계도후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최성수기를 맞이해 해상순찰 활동을 더욱더 강화할 예정이며 바다에서 물놀이를 할 때는 위험상황에 대비해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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