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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울진 덕신해변 앞 해상 익수자 구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4/12 [15:16]

포항해경, 울진 덕신해변 앞 해상 익수자 구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4/12 [15:16]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오윤용)는 12일 오전 10시께 울진군 덕신해변 앞 해상에서 바다에 빠진 오모(78년생, 대구거주)씨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오씨는 이날 오전 9시께 울진군 원남면 덕신해변에서 카약을 타고 나가 해안가에서 약 150m 떨어진 해상에서 낚시활동을 즐기다 기상이 악화되어 입항하던 중 높은 너울성 파도에 카약이 뒤집히며 바다에 빠졌다.

 

▲ 구조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해안가에서 지켜보던 직장동료 차모씨(73년생, 대구거주)가 긴급히 119로 신고해 해경은 죽변해경안전센터 연안구조정, 인근 해상에서 경비순찰 중이던 함정 2척, 민간해양구조대 보트 1척을 사고 해점으로 급파해 익수자를 무사히 구조했다.

 

익수자는 건강 상 특별한 이상은 없었고 추위를 호소해 해경 출장소에서 보온조치 및 휴식 후 안전하게 귀가햤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익수자가 구명조끼를 입고 있어서 큰 사고를 면할 수 있었다”며 “레저활동 시 구명조끼를 꼭 착용하고 급변하는 해상 기상을 수시로 확인해 스스로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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