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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갯바위 고립된 레저객 10명 구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8/16 [19:42]

포항해경, 갯바위 고립된 레저객 10명 구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8/16 [19:4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가 지난 15일 광복절에 갯바위에 고립된 레저객 10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날 레저객 박모씨(남, 41세, 포항거주)등 10명은 레저보트를 이용해 레저활동을 즐기던 중 구룡포 장길리 앞 갯바위에 들어갔다가 레저보트 시동줄이 끊어져 갯바위에 고립 되었다.

▲ 민간자율구조선에 피서객10명 승선하는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레저객 박모씨 등 10명은 갯바위에서 고립되자 오후 4시 36분경 해경에 구조 요청해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포항해경 구룡포안전센터 연안구조정과 민간자율구조선이 구조했다.

레저객 10명은 당시 전원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건강상태 확인결과 이상없어 귀가 조치됐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물놀이를 하다 튜브 등 개인용품이 물에 떠내려가더라도 무작정 바다로 들어가는 것은 위험하다”며 “위급상황에는 인근 해상구조대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해양긴급신고번호 122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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