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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전화 한 통화로 지방세·세외수입 모두 OK

오는 12월 1일부터 ARS 시스템 확대 운영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11/23 [17:58]

전화 한 통화로 지방세·세외수입 모두 OK

오는 12월 1일부터 ARS 시스템 확대 운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1/23 [17:58]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전화 한통화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ARS 시스템을 확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지방세는 ARS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나 세외수입 부분의 납부편의를 도모하고자 오는 12월 1일부터 확대 운영한다.

 

▲ 납부서비스 리플릿     © 경주시 제공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지방세, 세외수입 일반, 주정차위반 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 등을 ARS로 통화 연결해 부과 및 체납 조회 후 신용카드, 휴대폰 소액결제, 가상계좌납부 등으로 결제가 가능하며 결제 후 휴대폰으로 결제 확인 문자 수신도 가능하다.

 

또한 24시간 통화·납부가 가능하며 업무시간 내에는 담당자 연결 후에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까지 ARS 확대 운영으로 타 지역 거주자, 인터넷에 익숙하지 못한 중·장년층의 납세편의 도모와 실시간 부과정보 안내 및 납부지원을 통해 수납체계의 개선뿐만 아니라 세수 증대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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