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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노·사·민·정협의회 회의 개최

노·사·민·정 하나 되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이끌다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6/11/25 [16:43]

영천시, 노·사·민·정협의회 회의 개최

노·사·민·정 하나 되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이끌다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6/11/25 [16:43]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24일 영상회의실에서 지역경제의 건전한 발전과 노사안정을 위한 노사민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노사민정협의회는 일자리창출 및 지역노사관계 안정을 위한 현안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협력하는 대화기구로서 16명의 위원으로 지난해 조례제정과 함께 지난 9월에 구성되었다.

 

▲ 영천시, 노사민정협의회 회의 개최     © 영천시 제공


이번 회의는 세계 경제 불확실성과 국내의 사회·경제적 위기로 청년 실업문제 등 안타까운 현실을 깊이 인식하고 2016년도 지역 일자리창출 종합상황보고와 글로벌 경제위기로 국내 경기회복 지연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차원에서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고자 공동협력 선언문을 채택했다.

 

공동협력 실천사항으로는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이 될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등 지역청년 고용에 지속 동참하고 △근로자 고용환경개선 및 노사관계 협력으로 애사심 향상을 통한 안정된 고용창출과 생산성 향상에 노력하며 △청년취업 지원강화 등 우수인재 양성과 우수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저출산·고령화시대 인구감소에 따른 출산장려 및 영천시 주소 갖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 노사민정협의회 회의 모습     © 영천시 제공


협의회 위원장인 김영석 영천시장은 “지금 시기는 노사민정 협력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므로 노사민정 주체들이 힘을 합쳐 우리지역 현안에 대한 협의와 신뢰 구축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찾고 일자리 창출과 노사 화합을 위해 윤활유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현장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이라고 강조하면서 “기업의 경영혁신 및 기술개발과 함께 근로자 고용환경개선에 보다 세심한 투자를 해 청년들이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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