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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서 우수상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8/31 [16:29]

영천시,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서 우수상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8/31 [16:29]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2017년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 지자체 우수시책발굴(일자리창출분야)’에서 우수상(문화일보회장상)을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유공 포상은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분야에서 다양한 우수시책 공유를 통한 자치단체의 정책역량 강화 및 우수시책 발굴에 대한 사기진작 도모의 일환으로 영천시는 일자리창출분야에 응모해 전국 131개 기초자치단체중 우수상에 선정되었다.

 

영천시는 지속적인 국내외 우수 기업 투자유치를 통한 양질의 민간 일자리창출과 지역공동체 및 공공근로사업 등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사회적 기업·마을기업 육성을 통한 사회적 경제 일자리창출과 노·사·민·정 화합에 탁월한 성과를 올렸다.

 

특히 고용률 경북시부 1위, 전국시부 3위, 일자리창출평가에서 2회연속 우수, 기업체 1社기1청년 더채용하기 운동 전개, 취업박람회, 청년역량강화교육 등 청년과 함께 하는 일자리창출 시책 추진으로 실질적인 취업증대, 일자리창출을 위한 기업지원 및 우수환경조성,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취업대상자 역량강화등지역 특성형맞춤형 일자리구축을 위한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경북도내 20개 외투기업 유치 중 영천시가 9개를 차지하는 등 우수 외투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대한 단체장의 높은 의지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영천시에서는 일자리창출5개년계획을 수립하고 단계별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 7월 부서별 일자리창출 시책보고회를 개최해다양한 시책개발 등앞으로일자리창출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계획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앞으로 보다 많은 우수 기업체 유치와지역 특성에맞는 일자리 기반 구축을 통해 생산적이고 지속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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