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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 겹경사 '2개 우수기관 선정'

낙동강 수계주민지원 사업평가 탑 푸르트 종합평가서 우수상

라영조 기자 | 기사입력 2009/12/24 [18:34]

청도군 겹경사 '2개 우수기관 선정'

낙동강 수계주민지원 사업평가 탑 푸르트 종합평가서 우수상
라영조 기자 | 입력 : 2009/12/24 [18:34]
 

청도군 무등희망작목반(대표 김형수)이 농촌진흥청이 최고 품질의 과실(탑프루트) 생산단지를 평가하는 ‘탑프루트 종합평가회’에서 우수상을  안았다.

▲   청도 무등작목반 수상 장면  ©
시범단지 기술개선과 과실 안정성 검사, 탑프루트 출하, 단지운영상황 등 종합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이들 작목반은 시범단지 선정 1년 만에 전국 92개 탑 프루트 시범단지 중 우수단지로 선정되는 영광도 동반 안았다.

이와 함께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2009년 낙동강 수계주민지원사업 공동평가’에서도 청도군은 우수기관에 선정, 겹경사를 맞았다.

지난 2003년부터 상수원보호구역내 낙동강수계관리기금으로 표고버섯재배단지를 조성, 매년 15억원을 들여 버섯재배 지원사업을 추진해 온 청도군은 그동안 무농약 버섯출하 및 저온저장고, 건조시설 설치 등 유통망을 개선해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했다.

우수기관 선정으로 청도군에는 내년 인센티브사업비가 배분되며 이를 가지고 군은 유관기관과 협력, 실질적 소득증대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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