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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예비후보는 23일 오전 대구공항 청사에서 대구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했다.
이진훈 예비후보는 “대구공항 이전비용 7조원, 대구공항 가까워서 좋아요. 시민이 지킵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7시 30분 부터 한시간 동안 1인 시위를 펼쳤다.
자유한국당 대구광역시장 예비후보로는 처음으로 1인 시위에 나선 이진훈 예비후보는 대구공항 존치 확장을 응원하는 시민들에게 깍듯한 인사로 답례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진훈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이전의 문제점을 여러 예를 들어 설명한 뒤 “대구공항은 수차례의 여론조사 결과 대구시민의 20% 정도만 통합이전을 찬성할 뿐 나머지 3분의 2의 시민들이 대구공항 존치,확장을 찬성한다는 사실을 명시해야 한다”며 대구공항이전의 부적절함을 밝힌바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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