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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장애학생 간담회 개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4/26 [15:41]

선린대, 장애학생 간담회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4/26 [15:4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는 2018년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26일 오후 12시 인산관 2F 회의실에서 총장 및 관련 교수들과 장애학생 및 도우미학생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장애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고충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듣는 자리이자 함께 오찬을 나누며 도우미학생들의 활동을 격려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 장애학생 간담회 단체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지난 2011년 장애학생지원센터가 개소된 이래 지금까지 78명의 장애학생의 학업을 지원했으며 2012년부터는 매년 총장과의 오찬 간담회를 실시하여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선린대는 장애학생 국비 및 교비 장학금 제도, 장애학생을 위한 시설 확충, 학습 지원 서비스(특별학습코칭프로그램 등),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 보조공학기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휠체어농구연맹 총재로 평소 장애인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변효철 총장은 “장애 때문에 할 수 없다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도전해서 하고자 하는 일들을 꼭 성취하길 바란다. 모든 교직원들이 여러분을 돕겠다. 여러분의 행복한 대학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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