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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총장과 함께하는 장애학생 간담회 개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4/25 [17:50]

선린대, 총장과 함께하는 장애학생 간담회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4/25 [17:5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는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 2019년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25일 오후 12시 총장과 함께하는 장애학생 및 도우미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오찬과 함께 장애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고충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듣는 자리이자 도우미 학생들의 활동을 격려하는 자리였다.

 

▲ 총장과 함께하는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 간담회     © 선린대학교 제공

 

김영문 총장은 장애인을 위한 시설 확대와 더불어 “자신감과 당당함으로 사회에 나가십시오. 우리대학은 여러분이 그리스도 정신을 바탕으로 인성을 겸비한 전문인으로서 어디에서든지 환영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지난 2011년 장애학생지원센터가 개소된 이래 지금까지 84명의 장애학생의 학업을 지원했으며, 총장과의 오찬 간담회를 통하여 학생들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선린대학교는 장애학생 국비 및 교비 장학금 제도, 장애학생을 위한 시설 확충, 학습 지원 서비스(특별학습코칭프로그램 등),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 보조공학기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애대학생 도우미 지원사업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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